2009년은 UN이 선정한 ‘세계 천문의 해’로 갈릴레이가 망원경을 발명한지 4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2009 세계 천문의 해’를 맞이하여 전 세계의 과학자와 아마추어천문가 그리고 지구촌 시민 모두가 우주와 더가까워지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한국천문연구원은 10여 년 전부터 ‘대한민국 별★축제’를 개최하면서, 달, 행성, 별자리 등의관측 기회를 제공하고 천문강연, 천문영화 상영, 퀴즈골든별★, 과학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들에게 우주를 알려왔습니다.
아울러 이번 별★축제에서는 국민은행의 기부로 제작된 천문이동차량 스타-카(Star Car)의 제막식과 첫 관측 행사도 함께 이루어집니다.
별★축제는 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온 가족이 함께하는 밤 축제의 장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