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후 초기 우주의 아주 희미한 천체부터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외계행성에 대한 연구까지, 우주의 비밀에 더 근접하기 위해, 천문학자들은 보다 큰 광학망원경을 만들어 왔습니다. 대형망원경사업단(Center for Large Telescopes, CfLAT)에서는 한국의 천문학자들이 세계적인 천문학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시설 확보를 목표로, 8m급 망원경을 국제공동으로 운영하고 있고 차세대 초거대 지상망원경인 25m 거대마젤란망원경(GMT 천문대)의 건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좌) GMT 천문대 예상 조감도 (이미지 제공: GMTO), 한국천문연구원이 국제공동운영하고있는 제미니천문대의 남반구(중), 북반구(우) 망원경 (이미지 제공: Gemini/NOIRLab)

적응광학계를 갖춘 GMT는 허블망원경보다 10배 이상의 해상도와 100배 이상의 집광력으로 우주를 관측할 수 있다. 그림은 Cen A 주변의 구상성단의 H-band 시뮬레이션 영상들 (이미지 제공: GMTO)
대형망원경사업단은 대형 광학망원경과 관측 기기의 과학 운영 및 천문학계의 연구역량 제고에 기여하고 있으며, 망원경과 관측기기의 제작과 이를 위한 기반 기술의 개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 KGO 운영 | 인력양성 및 연구활동지원 | 국제 탐사 프로젝트 참여 | 차세대 연구주제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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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T 관측기기 개발 | 대형망원경 관측기기 개발 | 망원경 및 관측기기 요소기술 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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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제미니망원경 (이미지 제공: Gemini/NOIRLab), (우) 제미니(남반구)망원경에 설치된 IGR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