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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관측의 꿈이 하늘에 닿다 -제9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 시상식 개최- 2015-11-16

한국천문연구원(원장:한인우)은 지난 10월 17일(토) 개최한 제9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 결과 동두천고등학교 ‘ButterStar’팀과 대전동산중학교 ‘오거성’팀이 영예의 대상 수상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1월 19일(목) 대전에 위치한 한국천문연구원 은하수홀에서 진행되며, 시상식 후 상위 입상자들은 천문우주 연구시설인 보현산천문대와 소백산천문대로 이동하여 천문우주학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받는다.

한국천문연구원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김승환)이 주최하고 (사)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학회장:김두희)와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원장:조병부)이 주관하는 이번 관측대회는 청소년들의 별과 우주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각 학교에서 보유한 과학 기자재의 활용으로 학생들의 천체관측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관측대회의 예선대회에는 총 155개팀, 620명이 참가하였으며 본선대회에는 예선대회를 통해 선정된 31개팀이 참가하였다. 본선대회는 고등부, 중등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각 부문 대상 1팀을 비롯하여 금상 2개팀, 은상 2개팀, 동상 5개팀, 총 20개팀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총 수상팀 안내. 참고2)

한국천문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관측대회는 한국천문연구원 대전 본원이 아닌 강원도에서 실시하여 은하수가 흐르는 밤하늘 아래에서 대회가 진행되어 별과 우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하였다.

대회 시상식에는 한국과학창의재단 김승환 이사장이 ‘꿈과 끼를 살리는 방법’에 대한 특별강연을 준비하였으며 한국천문연구원 시설 견학도 진행된다. 시상식 직후 상위 입상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수상자 워크숍’에는 천문연구시설인 보현산, 소백산천문대 견학과 천문학자 특강, 천문연구 체험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은하수 아래 관측하는 사진

[사진 1] 은하수 아래 관측하는 사진 


제9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 진행사진

[사진 2] 제9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 진행사진


제9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 발표능력평가
[사진 3] 제9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 발표능력평가  


일주운동 사진

[사진 4] 일주운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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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2-869-5909, 한국천문연구원 글로벌협력실 조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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