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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청소년 천문 동아리 모여 한바탕 경진을 펼치다!" - 29일, 평창서 제10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 개최 2016-11-09

■ 가을 밤 별빛 아래서 전국 청소년 천문 동아리들의 천체관측 경진이 펼쳐진다.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10월 29일(토)과 30일(일) 국립평창수련원에서 ‘제 10회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를 개최한다.

 

□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는 별과 우주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증대시키고, 각 학교에서 보유한 과학 기자재의 활용으로 학생들의 천체관측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 오는 29일 행사는 본선대회로, 지난 9월부터 전국 청소년 천문우주 동아리 127개 팀, 510여 명이 지역 예선을 벌인 끝에 최종적으로 38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 참가팀들은 29일 오후부터 30일 새벽까지 천문지식 시험뿐만 아니라 천체망원경 조작, 천체관측기록 발표, 천체관측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 평가 받게 된다.

 

□ 한국천문연구원과 국립중앙과학관(관장:양성광)이 주최하고 (사)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학회장:김두희)가 주관하는 이번 관측대회의 결과는 11월 중에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은 중등부와 고등부를 구분하여 진행한다. 대상 팀에게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이 수여되며, 지도교사 10명에게는 우수지도상이 수여된다.

 

지난해 은하수 아래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 현장 사진
지난해 은하수 아래 ‘전국학생천체관측대회’ 현장 사진

 

[문의]

☎ 042-865-2064 한국천문연구원 글로벌협력실 김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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