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U100 외계행성이름짓기 | 학술정보 | 한국천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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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U, 모두의 밤하늘 100년
국제천문연맹(IAU) 창설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공유하는 게시판
  • 2019년은 국제천문연맹(IAU, 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이 창설된지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었던 1919년, 전 세계 79개국 12,000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국제천문연맹은 지난 1세기 동안 수 많은 천문학적인 발견과 과학적 지식을 전 인류에게 확산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 IAU100 사이트는 국제천문연맹 창설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자료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이를 통해 많은 시민들과 학생들, 학자들이 인류의 유산이라 할 수있는 천문학적 발견의 즐거움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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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녀 2019-10-13
곰자리이기 때문에 곰,어미 하니 웅녀가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운녀의 아들 단군도 생각나서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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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2019-10-13
요즈음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 국민 의식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은 스스로 대통령을 바꾸기도 하며 개혁을 원한다며 소리치기도 합니다. 그런 국민들의 손에 들려있는 것은 어둠 속을 밝히는 촛불입니다. 그리고 그 촛불은 촛농의 형태로 국민들의 헌신과 노력을 보여주기 때문에 별과 행성의 이름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별은 밝고 따뜻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별로 인해 행성된 것이 행성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별과 행성을 각각 촛불과 촛농으로도 비유할 수 있다는 생각에 이러한 이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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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913 2019-10-13
Направляем Вам Письмо об одорении решения выплатить Вам денежную сумму. Рекомендуется без промедления уточнить детали пройдя по ссылке на главную страницу сайта в течение 5 часов пока Ваш доступ в систему не аннулирован!Переход на страницу: https://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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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i 2019-10-13
우리 나라에서 가장 처음으로 찾은 외계 행성이며 외국인들도 무리 없이 발음할 수 있는 명사입니다. Umi의 스펠링을 보고 자연스럽게 Uri가 떠올랐습니다. "우리"는 한국인들이 보편적으로 좋아하는 공동체 의식을 담은 낱말이며 나라 이후 그 어떤 명사가 와도 대개 어울릴 듯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 나라, 우리 누리, 우리 하늘... 채택 되지 않더라도 한국인에게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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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Sinsi) 2019-10-12
한반도 최초 국가인 고조선의 건국 신화에서 가져온 이름이다. 하늘의 신의 서자인 환웅이 인간세상을 구하기 위해 땅에 내려왔는데 그 곳을 도읍지로 삼고 '신시'라고 불렀다. 제 2의 지구, 인간을 비롯한 생물들의 새로운 서식지가 될 지도 모르는 별에게 어울리는 이름이라고 생각했다. 신화에서 이 때 인간이 되고 싶어하던 곰과 호랑이가 항상 환웅에게 그 소원을 빌었는데, 환웅은 쑥과 마늘만을 먹으며 100일동안 햇빛을 보지 않고 견디면 사람이 될 것이라고 한다. 그 중 곰만이 이를 끝까지 성공해 사람이 되는데 그녀를 '웅녀'라고 칭한다. 소원을 이루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곰처럼 작은곰자리의 이 외계 행성의 발견과 연구가 인류의 우주 탐색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주기를 바라며 '웅녀'의 '웅' 을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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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별의 이름을 태백산으로 지은 것은 제가 자랑스러운 태백주민이기도 하고, 태백산맥은 책 이름으로 남을 정도로 대중적이며, 또한 타 국가에서 넘어오는 태풍 등을 막아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백산맥의 종주이자 모산인 태백산을 모티브로 어미별의 이름을 지었습니다. 하지만 산이라는 이름이 들어가면 미국에서는 mountain으로 대체될 수 있기 때문에 태백산이 위치한 지역의 지명인 '태백'으로 이름이 정해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외계행성의 이름을 금강산으로 지은 것은 태백산맥 북부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금강산은 북한 영토에 있는데, 금강산을 외계행성의 이름을 지음으로써 통일 염원의 의미까지 함축하여 담아보았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금강'이 되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금강의 사전적의미를 찾아보니 '매우 단단하여 결코 부서지지 않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의미를 담았습니다. 꼭 어미별과 외계행성의 이름으로 채택되어 많은 사람들이 태백산맥과 태백의 대단함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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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AMOTH)의 약자는 A MAP OF THE HEAVENLY의 약자입니다. A MAP OF THE HEAVENLY는 천상열차분야지도를 파파고의 한영번환을 했을 때 나오는 문장입니다. 문장 자체적으로는 말이 안되는 문장이지만 과거 우리가 만든 천상열차분야지도의 역사적인 의미와 현재 우리가 만든 파파고의 현대적 해석이 조화를 이루어져서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이러한 우연으로 생성된 '아모스'라는 명칭은 과거부터 현대까지의 우리민족 노력이 담겨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천문학계 분야에서 많은 것을 발견할 것임을 암시합니다. 심지어 아모스의 기초가 되는 천상열차분야지도는 우리가 세계적으로 자랑할 수 있는 천문학적 문화재 중 하나이기 때문에 우리 나라에서 최초로 발견된 외계 행성 8UMi에 적합한 이름입니다. 8UMi b의 명칭을 아모스 리틀베어 하나(AMOTH Little Bear Hana)라고 지은 것은 어미별의 종속된 행성인 만큼 구별이 편리하게 어미별의 이름을 그대로 붙인후에 하나(Hana)라는 말을 추가로 부착하였습니다. 여기서 '하나'는 1을 고유어로 표현하여 우리가 처음 발견한 외계행성임을 보여주고 아모스별의 첫 종속행성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다음에 추가적으로 발견이 되어도 둘(DUL), 삼(SAM)처럼 지속적으로 이름을 지어나갈수 있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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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때 꾼, 누구도 믿지않았던 꿈을 이룬 두 친구. 천문학자 김성주, 마술사 은결의 이름 입니다. 모두에게 힘이되는 꿈이 되는 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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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리나라의 특색과 특징을 나타내야 하고 누구나 알 법한 그런 이름을 고민하던 중 며칠 전 한글날이란 것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언어를 만들어 주신 세종대왕님을 어미별 그리고 우리나라를 위기에서 구해 주신 이순신 장군님을 외계행성 이름으로 하기로 하였습니다 일단 앞쪽의k는 korea 즉 대한민국을 뜻하고 또 k를 이름에 넣음으로써 우리의 천문연구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는 뜻입니다 그리고1은 시작 즉 앞으로 우리가 더욱더 발전해 나가서 천문학에서 세계적인 나라가 될수 있다는 다짐과 다른 나라와의 경쟁에서 우리의 입지를 똑똑히 보여주는 이름이 될 것입니다 긴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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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초대 2019-10-11
사람들이 흔히 아는 이름 중에는 '별'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것을 찾지 못 한 데서 오는 '독특함' 그리고 '익숙함'이라는 두 가지 색깔이 담겼으면 해서 붙인 이름입니다. 어미 별이라는 단어를 접했을 때 마치 저를 초대하듯 수많은 이들에게 좀 더 별과 우주 그리고 각종 연구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가장 친숙한 단어를 붙이려고 해서 나온 이름입니다. 제가 아는 별의 이름 혹은 행성의 이름 중에서는 보통 일반인이 아는 이름과 비슷한 정도의 상식이라고 할 만한 수준의 이해가 있는데, 그게 이번 공모전에서 제게 먼저 생각되었던 부분이고, 그래서 가장 익숙한 것이 주는 힘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과 응원의 힘을 느끼고 싶어서 붙여 보았습니다. 또 저 뿐 아니라 많은 이들을 초대하는 계기라는 의미 또한 함께 담고 있고, 좀 더 으슬으슬 가을이 되며 더욱 서정적인 느낌이 들어가길 바래서 그렇게 지었습니다. 두번 째는 더 아기자기하게 담아내고자 했는데, 무슨 무슨 무슨이라는 명사로 흔히 끝나는 것이 별의 이름이라고 알고 있는데(저는 보통의 상식적인 수준 밖에 별에 대해 알 지를 못 합니다), 좀 더 편하되 우리에게 익숙하고 또 좀 더 옛스러운 느낌 한 마디로 모든 세대에게 다 익숙할 만한 수준 그 톤을 구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잘 사용되는 단어인 '새롭게'와 함께 가장 별하고 어우러지는 톤으로 '빛나라'라고 적어 보았습니다. 단순하지만 편안하고 그래서 웃음을 짓게 만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그리고 응원의 메세지가 동시에 느껴지는 것... ... 제가 바라고 기대하는 이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