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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낮에 보는 달과 토성  - 토성-달 엄폐 천문현상 예보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 한인우)은 9월 28일 낮 12시 태양계 행성인 토성이 달 뒤로 사라졌다 나타나는 토성 엄폐 천문현상이 일어난다고 예보했다. 이번 토성 엄폐 천문현상은 2007년 이후 7년 만에 일어나는 현상이며, 낮에 발생하므로 이상적인 조건의 하늘에서 대형 망원경을 통해서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 토성 엄폐 천문현상은 달과 토성이 일직선상에 있을 때 발생하며, 두 천체의 공전속도의 차이에 의해 토성이 달 뒤로 사라졌다가 나타나게 된다. 이번 엄폐 현상은 낮 12시 00분 토성이 달의 왼쪽 아래 부분에서 달 뒤로 사라지고 13시 7분 달의 오른쪽 위의 밝은 부분으로 나타난다. ※ 엄폐 예보 시각은 우리나라의 중심(동경 127도 5분, 북위 37도, 해발고도 0m) 기준으로 계산되었으므로, 지역별로 수 분 정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달에 토성이 가려지는 엄폐현상은 1997년, 2001년, 2002년, 2007년 이후 7년 만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1997년엔 23년 만의 토성엄폐가 일어나고 2002년엔 1월과 3월에 걸쳐 2회의 엄폐현상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이번 천문현상을 관측하기 위해서는 달을 먼저 찾아야 한다. 이 날은 초승달이 뜨며 낮 12시에 방위각 129도, 고도 20도에서 찾을 수 있다. 쉽게 찾기 위해선 동남쪽 방향을 향해 서서 팔을 쭉 뻗고 손바닥을 아래 그림과 같이 펼쳐 한 뼘이 되는 높이를 살펴보면 된다. 이 날 초승달은 눈썹모양의 얇은 달이므로 숙련된 관측자가 아니면 천체망원경 또는 쌍안경을 통해서 관측해야 보다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그림 1_9월 28일 낮 12:00 달의 위치 예상도 그림 2_9월 28일 낮 13:07 달의 위치 예상도 달을 찾은 후에는 토성이 달 뒤로 숨는 낮 12시 전에 지평선을 기준으로 달의 아래 부분에서 토성을 찾을 수 있다. 이날 토성의 밝기는 0.6등급으로 미세먼지와 수증기 등이 적은 이상적인 하늘에서 시민천문대 급의 대형 망원경으로 관측해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천문연구원에서는 ‘2014 대한민국 별 축제 ? 한 달 동안 달 축제’의 일환으로 국립중앙과학관과 함께 토성-달 엄폐 천문현상 관측회를 진행한다. 28일(일) 낮 12시부터 대전에 위치한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보다 상세한 안내는 한국천문연구원과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림 3_ 토성 엄폐 천문현상 예상도 [자료문의] ☎ 042-865-3393 한국천문연구원 글로벌협력실 설아침☎ 042-865-2064 한국천문연구원 글로벌협력실 조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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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창립 40주년을 맞이하여 9월 12일 대전에 위치한 본원 은하수홀에서 기념식을 가진다. 이 날 기념식은 오전 11시 KASI 40주년 발자취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민영기 전 국립천문대장 회고담, 국내외 인사 축하영상 상영 및 대내외 성과 공헌자 포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천문연구원은 1974년 국립천문대로 출범한 이래로 지난 40년 동안 국책연구기관으로 대한민국의 천문우주과학발전에 기여해왔다. 1970년대에 국립천문대 소백산관측소 준공을 시작으로, 1980년대에는 대덕전파천문대, 1990년대에는 보현산천문대 및 GPS관측소 설치, 2000년대에는 한국우주전파관측망(KVN)을 구축하고, 2010년대에는 세계최대의 25m급 거대 마젤란 망원경(GMT) 사업에 참여하여 한국천문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설립 이래 끊임없이 중·대형 관측 장비의 구축과 운영을 통해 국가천문연구를 수행하고 과학발전의 토대를 마련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천문우주 연구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매진해온 한국천문연구원은 이제 추격자가 아니라 개척자적인 연구에 도전하고 있다.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주제를 중심으로 각 분야를 선도하는 연구그룹을 육성하여 앞으로 천문우주 연구결과를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환원하여 인류사회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과학문화사업을 통해 일반 국민들에게 천문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초중등 선생님들을 위한 교원천문 연수과정을 개설하여 천문학 지식을 보급하고 있다. 찾아가는 천문대 사업을 통해 천문소외지역에 대한 지원과 천문학 대중 강연 등을 통해 과학의 흥미로움을 전달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자료문의]☎ 042-865-3227 한국천문연구원 글로벌협력실 임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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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한 달 동안 달 축제 - 2014년 대한민국 별 축제 개최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보름달이 뜨는 한가위(9월 8일)부터 개기월식(10월 8일) 천문현상이 발생하는 한 달 동안을 천문우주 과학문화 축제 “대한민국 별 축제 ? 한 달 동안 달 축제” 기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한다. 2014년에는 추석 보름달(9월 8일)을 시작으로 토성-달 엄폐(9월 28일), 개기월식(10월 8일)까지 달 관련 천문현상이 잇달아 일어난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이를 계기로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전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와 함께 전국 과학관, 시민천문대 등에서 달과 관련된 프로그램들을 진행한다. 이번 “대한민국 별 축제  한 달 동안 달 축제”에서는 4번의 과학문화 강연, 토성-달 엄폐 천문현상 관측회, 개기월식 전국 동시 관측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천문연구원 홈페이지(www.kasi.re.kr) 에서 9월 5일부터 확인 할 수 있다. ■ ‘달,talk,끼’ 과학문화 강연 ○ 과학문화 강연은 달과 관련한 최신 연구내용을 설명하는 천문학자 강연, 달과 관련한 친근한 내용을 소개하는 강연, 달 관련 과학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일반인들이 그 동안 궁금해 하던 달에 관한 정보를 얻을 좋을 기회가 될 것이다. ○ 과학문화 강연은 축제 기간 중 매주 토요일(9월 13일, 9월 20일, 9월 27일, 10월 4일)에 서울 지역의 과학관 및 천문대를 순회하며 열릴 예정이다. ■토성-달 엄폐 천문현상 관측회 (9월 28일) ○ 토성-달 엄폐 천문현상은 태양계 행성인 토성이 달 뒤로 사라졌다 다시 나타나는 현상이다. 토성과 달이 일직선상에 위치해 나타나는 이번 현상은 천체망원경 혹은 쌍안경을 이용해서 관측이 가능하다. ○ 9월 28일 낮 12시 00분 토성이 달 뒤로 숨기 시작해 1분 뒤에는 달 뒤로 완전히 사라진다. 이후 13시 07분부터 토성이 달 뒤에서 나오기 시작해 13시 08분에는 완전히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예측된다. ○ 한국천문연구원은 국립중앙과학관과 공동으로 대전에 위치한 국립중앙과학관 정문 인근에서 토성-달 엄폐 천문현상 관측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그림1] 9월 28일 12시 동남쪽 하늘에 보여질 토성 엄폐 예상 그림  [그림 2] 28일 12시와 13시 07분에 따른 토성 엄폐 예상 그림 ■ 개기월식 전국 동시 관측회 (10월 8일) ○ 10월 8일에는 태양-지구-달이 일직선상에 위치하여 달이 지구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일어난다. 이번 개기월식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의 동부, 호주, 태평양,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서부에서 관측이 가능하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부분식이 시작되기 직전부터 진행과정의 전 과정을 관측할 수 있다. ○ 8일 월출 시각은 17시 57분이고, 18시 14분부터 부분식이 시작 된다. 개기식의 시작 시각은 19시 24분, 종료시각은 20시 24분이다. 한 시간 동안의 개기식 시간 중에는 평소보다 붉게 물든 달을 관측할 수 있다. ○ 한국천문연구원은 전국천문우주과학관 소속 기관 및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전국의 아마추어 천문 동호회와 함께 전국 개기월식 관측회를 동시에 진행하여 시민들이 달과 우주를 관측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료문의] ☎ 042-865-3393 한국천문연구원 글로벌협력실 설아침 ☎ 042-865-2064 한국천문연구원 글로벌협력실 조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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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보름달 18시 8분에 뜬다. - 2014년 추석 보름달 관련 천문정보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한가위(9월 8일) 보름달은 서울기준 18시 8분에 뜬다고 밝혔다. 이번 보름달은 지난 8월 보름달에 이어 올해 중 두 번째로 큰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 9월 8일 한가위 보름달의 뜨는 시각은 서울을 기준으로 18시 8분이다. 이 때 떠오르는 달은 아직 완전히 둥근 모습은 아니다. 달은 뜨고 나서 점점 차오르며, 완전히 둥근 모습을 하게 되는 시각은 추석 다음날인 9월 9일 오전 10시 38분이다. 하지만, 이 때 달은 지평선 아래로 내려간 후이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가장 둥근달은 추석 보름달이 지는 시각인 9월 9일 오전 6시 3분 직전에 서쪽 지평선에서 찾을 수 있다. □ 지난 8월 보름달이 2014년 중 가장 커다란 보름달이었고, 추석 보름달은 올해 중 두 번째로 커다란 모습으로 관측될 전망이다. 달의 크기가 변화하는 이유는 달이 지구 주위를 타원궤도로 공전하면서 달과 지구 사이의 거리가 변화하기 때문이다. 이번 추석 보름달이 남중했을 때 달과 지구 사이의 거리는 359,066km(9월 9일 0시 기준)이다. 이는 달과 지구 사이의 평균거리인 약 38만km 보다 약 2만5천km 가까워진 것이다. 이번 보름달은 올 해 가장 작았던 1월의 보름달에 비해 약 13% 커다랗게 볼 수 있다.  □ 해발 0m를 기준으로 주요 도시에서 달이 뜨는 시각은 아래와 같다.  서울, 인천, 대전, 대구, 울산, 세종의 주요 도시별 9월 8일 달 뜨는 시각과 9월 9일 달 지는 시각을 나타태는 표입니다. 지역 9월 8일 달 뜨는 시각 9월 9일 달 지는 시각 서울시 18시 08분 06시 03분 인천시 18시 09분 06시 04분 대전시 18시 05분 06시 01분 대구시 18시 00분 05시 57분 광주시 18시 06분 06시 04분 부산시 17시 57분 05시 55분 울산시 17시 57분 05시 54분 세종시 18시 06분 06시 02분 [자료문의]☎ 042-865-3393 한국천문연구원 글로벌협력실 설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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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전파망원경 ALMA 프로젝트 동아시아 컨소시움에 참여 -NINS, NAOJ와 MOU 체결-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한인우)은 8월 17일, 세계적인 전파망원경 ALMA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일본 자연과학연구소 NINS(이사장 Katsuhiko Sato), 일본국립천문대(대장 Masahiko Hayashi)와 동아시아 ALMA 컨소시움에 참여하기 위한 MOA(합의각서)를 체결하였다. □ 한국천문연구원과 일본 자연과학연구소, 일본국립천문대는 이 합의 각서 체결을 계기로 동아시아 천문학 연구를 주도하고 ALMA 프로젝트의 운영과 새로운 관측기기 개발을 통해 양국 간 공동 연구를 활성화하기로 하였다. □ 한국천문연구원은 일본과 ALMA 프로젝트 동아시아 컨소시움에 참여하기 위한 MOA를 체결하여 국제사회에 한국이 ALMA 프로젝트에 참여함을 알리고, 전파천문학 분야의 연구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의 전파천문학 연구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ALMA 프로젝트는 전 세계 전파천문학계가 공동으로 건설하고 있는 밀리미터/서브밀리미터(84GHz~950GHz) 파장대역에서 운영되는 초거대 전파간섭계(Radio Interferometer) 사업으로, 유럽과 북아메리카, 동아시아 컨소시엄이 공동 운영 중이다. □ ALMA 프로젝트는 칠레 안데스 산맥에 위치한 고도 5000m의 아타카마 사막에 건설되고 있는 세계적 전파망원경 사업으로 총 54기 12m와 12기 7m 전파망원경 간섭계로 구성된다. ALMA는 현재 서브밀리미터 영역에서 운영되는 전파망원경 간섭계보다 100배 정도 감도가 좋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한국천문연구원은 세계적 전파망원경 간섭계 사업인 ALMA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관측을 통해 별과 은하 생성 원리 및 진화과정, 태양과 같은 별 주변을 도는 행성계의 생성, 우주 속 생명의 기원과 같은 연구 주제에 대한 연구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 ALMA : Atacama Large Millimeter/submillimeter Array(아타카마 대형 밀리미터/서브밀리미터 전파간섭계) - NINS: National Institutes of Natural Sciences(일본 자연과학연구소) - NAOJ : National Astronomy Observatory of Japan(일본 국립천문대) [자료문의] ☎ 042-865-3218 한국천문연구원 전파천문본부 김종수 박사   그림1_천문(연)-NINS, NAOJ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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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문연구원(원장:한인우)은 동아시아 천문대 설치 협력 등 동아시아 천문학 발전을 위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동아시아 핵심천문대 연합체 기관장 회의를 개최한다. □ 동아시아 핵심 천문대 연합체(EACOA : East Asia Core Observatories Association)는 한국(한국천문연구원), 중국(중국과학원 국가천문대), 일본(일본국립천문대), 대만(대만중앙연구원 천문 및 천체물리연구소)의 4개국 천문연구기관이 동아시아 지역의 천문연구 국제협력을 위해 지난 2005년 결성한 천문연구 연합체이다. □ 이번 회의에서는 유럽 남 천문대(ESO : European Southern Observatory)를 모델로 한 동아시아 천문대(EAO : East Asian Observatory) 건설과 동아시아의 첨단 천문학 연구기반을 구축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동아시아 4개국 공동 운영 천문대 설치 노력과 함께 인적교류 활성화를 위한 EACOA 펠로우십, 젊은 천문학자 회의 운영 등 동아시아 천문 협력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한국천문연구원은 지난 2010년 5월 10~12일 제주에서 EACOA 국제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자료문의]☎ 042-865-3324 한국천문연구원 글로벌협력실 이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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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방문의 날’실시 - 개별 방문자를 위한 연구원 개방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여름방학을 맞아 평소 단체 견학이 불가능했던 개인 방문객을 위해 8월 12일(화) 연구원을 개방하는 ‘방문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 이번 ‘방문의 날’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2시간 30분 가량 대전 유성구 화암동에 소재한 한국천문연구원 본원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80명 모집이다. □ 이 날 방문객들은 천문 강연을 통해 별과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평소 개인 견학이 어려웠던 연구시설과 천문관측장비 등을 둘러보며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천문연구원 홈페이지(http://www.kasi.re.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첨부 사진 ] 그림1_고천문 기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방문객들 ■ 방문의 날 세부 프로그램 방문의 날 세부 프로그램의 시간과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시간 내용 비고 09:30 ~ 10:00 • 방문의 날 프로그램 안내 • 한국천문연구원 소개 • 영상물 상영   10:00 ~ 10:30 • 천문강연   10:30 ~ 11:20 • 시설물 견학   - 우주물체감시실   - 우주탑재체연구실   - 고천문 의기 11:20 ~ 11:30 • 설문지 작성   [자료문의] ☎ 042-865-2084 한국천문연구원 글로벌협력실 신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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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께 별과 우주를 알려드립니다. -2014년 하계 교원천문연수 시행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8월 4일(월)부터 24일(일) 중 12일간 한국천문연구원 본원과 충북 단양 소백산천문대에서 전국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2014년 하계 교원천문연수를 실시한다. □ 이번 연수는 한국천문연구원 본원에서 초급, 중급과정을 실시하며, 소백산천문대에서 고급, 연구과정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에 실시하는 고급, 연구과정은 소백산천문대 관측장비를 이용하여 천문학자의 실질적인 연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원들의 관측체험 교육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 1995년부터 매년 실시된 교원천문연수는 현직 교원들이 접하기 어려운 천문학 지식과 다양한 천문우주분야 교육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기 위한 연수로 현재까지 약 5,000여명의 교원들이 이수하였다. □ 박석재 전 한국천문원장 등 17명의 강사진으로 구성된 이번 연수는 수준에 따라 초급, 중급, 고급, 연구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한국 천문학의 현주소’ 및 ‘태양계/항성 천문학’ 등 이론 강연은 물론 ‘천체 망원경 사용법’, ‘천체 망원경 관측’, ‘천체스케치’ 등 다양한 실습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소백산천문대에서는 ‘천체사진 촬영’과 ‘딥 스카이 관측’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 교원천문연수의 자세한 안내 및 신청은 한국천문연구원 교원천문연수 홈페이지 (www.kasi.re.kr/kor/education/pageView/124) 혹은 아래 전화로 할 수 있다. (연수 담당자 : 042-865-5909) □ 자료문의 042-865-3393 한국천문연구원 글로벌협력실 설아침 홍보팀장 [첨부1] 관련 사진 교원천문연수 천체망원경 사용법 중 소백산천문대 전경 은하수가 흐르는 소백산천문대 (2013년 교원천문연수 고급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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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문연구원(원장 : 한인우)과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원장 : 홍승수)는 6월 27일 11시 한국천문연구원에서 MOU 를 맺고 미래 천문우주 과학 인재 양성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천문우주과학 인재 양성 뿐 만 아니라 ▲ 천문우주과학의 대중화 ▲ 전시 및 교육목적의 시설과 장비 활용, ▲ 청소년 천문우주 교육 컨텐츠의 공동개발·연구 등 천문우주과학 분야의 상호 협력과 교류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 우리나라 천문우주과학을 이끌어가는 한국천문연구원과 청소년 천문우주 체험의 장인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가 손을 잡음에 따라 천문우주과학 분야의 차세대 인재 양성 및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문의] 042-865-3227 한국천문연구원 글로벌협력실 임인성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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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문연구원(원장:한인우)은 2014년 6월 20일자로 아래와 같이 인사이동을 실시하였다. - 아 래 - 광학천문본부장 : 육인수(陸仁洙), 만50세. 전파천문본부장 : 김종수(金鍾秀), 만48세. 우주과학본부장 : 최철성(崔喆星), 만53세. 대형망원경사업단장 : 박병곤(朴炳坤), 만49세. 이론천문연구센터장 : 양홍진(梁洪鎭), 만40세. 우주위험감시센터장 : 박장현(朴章鉉), 만50세. [자료문의] 042-865-3331 한국천문연구원 서규열 인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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