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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보름달 24일 오후 6시 19분에 뜬다 - 2018년 추석 보름달 관련 천문정보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이형목)은 2018년 한가위(9월 24일, 월요일) 보름달이 서울 기준 18시 19분에 뜬다고 밝혔다.  □ 9월 24일 한가위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서울을 기준으로 18시 19분이며, 가장 높이 뜨는 시각은 자정을 넘어 25일 0시 10분이다.  □ 하지만 이 때 달은 아직 완전히 둥근 모습이 아니다. 달이 태양의 반대쪽에 위치해 완전히 둥근달(망望)이 되는 시각은 추석 다음날인 9월 25일 오전 11시 52분이다. 하지만 이때는 달이 진 이후로 볼 수 없다. 따라서 25일 새벽(월몰 직전)에 가장 둥근 보름달을 볼 수 있다. □ 보름달*이 항상 완전히 둥글지 않은 이유는 달이 지구 주위를 타원궤도로 공전하기 때문에 태양 방향(합삭)에서 태양의 정 반대(망)까지 가는 데 시간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보름달 : 음력 보름날 밤에 뜨는 둥근달(국립국어원 정의)       ※ 음력 1일은 달이 태양과 같은 방향을 지나가는(합삭) 시각이 포함된 날이며 이 날부터 같은 간격(24시간)으로 날짜가 배정된다. 하지만 달이 태양의 반대쪽을 향하는 때(망)까지 실제 걸리는 시간은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완전히 둥근달은 음력 15일 이전 또는 이후가 될 수 있다.  □ 해발 0m를 기준으로 주요 도시에서 달이 뜨는 시각은 아래와 같다. 해발 0m를 기준으로 주요 도시에서 9월 24일 달이 뜨는 시각과 9월 25일 달이 지는 시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 9월 24일 달 뜨는 시각 9월 25일 달 지는 시각 서울시 18시 19분 06시 07분 인천시 18시 20분 06시 08분 대전시 18시 17분 06시 06분 대구시 18시 12분 06시 01분 광주시 18시 18분 06시 09분 부산시 18시 09분 05시 59분 울산시 18시 08분 05시 58분 세종시 18시 17분 06시 06분 다른 지역은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우주지식정보 홈페이지 월별 해/달 출몰시각 참고 (https://astro.kasi.re.kr:444/life/pageView/6) [참고사진 - 보름달] 촬영: 한국천문연구원 박영식 선임연구원 [문의] ☎ 042-865-2005 한국천문연구원 대국민홍보팀 이서구 ☎ 042-865-2195 한국천문연구원 대국민홍보팀 정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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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천문기록은 신라시대 첨성대를 시작으로 고려시대 서운관, 조선시대 관상감으로 이어졌다. 이 기관들이 기록한 천문기록은 적어도 14,000여 건 이상이며 아직도 해석과 발굴이 진행 중이다. ○ 이중 조선시대 천문학과 표준시를 담당하였던 관상감에서 1818년 편찬한 ‘서운관지’는 관상감의 조직과 운영, 천문관측과 기기, 천문서적 등을 총망라한 천문학 역사서이다.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이형목, 이하 천문연)과 국립과천과학관(관장 배재웅, 이하 과천과학관)은 8월 9일과 10일 양일간 과천과학관 천체투영관(1층 교육실)에서 ‘서운관지 편찬 20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6월 7일 국립과천과학관, 전북대학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이 참여한 ‘전통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식’의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한국천문연구원과 국립과천과학관이 공동으로 조선시대 천문학 성과를 재조명하는 자리다. □ 학술대회는 모두 4개의 세션으로, ‘서운관지’ 연구를 포함해 천문기록 분석연구, 고천문 연구의 과학관에서 적용과 융합, 해시계의 연구와 교육 활용 등 14편의 다양한 연구주제로 구성했다. ○ 특히‘서운관지’를 편찬한 성주덕을 조명하고, 조선의 첨성대를 소개하며, 천문기록에 대한 분석이나 해시계 및 고천문 관측기기의 최신 연구 성과도 함께 발표한다.  ○ 한편 과천과학관에서는 전통과학관을 한국과학문명관으로 새롭게 바꾸는 계획을 발표하며, 특별토론을 통해 고천문분야 연구 성과를 새로운 전시관에 접목시키는 방안을 논의한다.  □ 천문연 김상혁 박사는 “세종시대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관측기기 개발과 천문관측을 통해 천문학을 발전시켰다”면서 “조선후기 서운관지에 기술된 것처럼 천문학이 국가의 제도를 튼튼히 하는 기둥이었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언급했다.  □ 이번 공동 학술대회를 시작으로 올 11월에는 과천과학관 전통과학관 리모델링 기념 ‘전통과학문화 포럼(가제)’이라는 대규모 포럼도 계획 중이다. [참고] 학술대회 주요 일정 ■ 일시: 2018년 8월 9일(목) 13:30 ~ 8월 10일(금) 16:00 ■ 장소: 국립과천과학관 천체투영관(1층 교육실) 구 분 시 간 내 용 발표 및 진행 등록 13:30~14:00 (30') 등록(1)   개회 14:00~14:10 (10') 개회사: 김 상 혁 (고천문연구센터장) 환영사: 배 재 웅 (국립과천과학관장) 축 사: 박 석 재 (前 한국천문연구원장) 이 용 삼 (해시계연구회장) 진 행: 민 병 희 (한국천문연구원) 세션 I 세션 I: 『서운관지』 편찬 200주년 기념 연구발표 좌장: 김 상 혁 (한국천문연구원) 14:10~14:40 (30') 『서운관지』와 성주덕 ■ 박 권 수 (충북대학교) 14:40~15:00 (20') 조선시대 양관상감 제도와 첨성대 ■ 민 병 희 (한국천문연구원) 15:00~15:20 (20') 국외 한국 천문유물 현황 ■ 이 기 원 (대구가톨릭대학교)   15:20~15:40 (20') 기념촬영(1) 및 휴식 세션 II 세션 II: 천문기록 분석연구와 활용화 연구 좌장: 남 경 욱 (국립과천과학관) 15:40~16:10 (30') 『단군세기』 ‘두 개의 해’ 기록을 초신성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 박 석 재 (한국천문연구원) 16:10~16:30 (20') 태양 부근에서 관측된 밝은 천체의 역사 기록: 태양과 함께 관측된 금성에 관한 기록을 중심으로 ■ 전 준 혁 (충북대학교) 16:30~16:50 (20') 고천문 현상 기록 자료의 웹 기반 서비스를 위한 테스트베드 개발 연구 ■ 서 윤 경 (한국천문연구원)   16:50~17:10 (20') 휴식   특별토론 특별토론 진행: 민 병 희 (한국천문연구원) 17:10~18:30 (20') “전통과학관 하늘의 과학”에서 “한국과학문명관 통치와 과학”으로 ■ 남 경 욱 (국립과천과학관) 17:30~17:50 (20') 한글 위키백과 천문용어 등록 캠페인 ■ 민 병 희 (한국천문연구원)   18:00~19:30 (90') 저녁식사 구 분 시 간 내 용 발표 및 진행 등록 10:00~10:30 (30') (2차) 등록 세션 III 세션 III: 고천문 분야의 과학관에서 적용과 융합 좌장: 전 준 혁 (충북대학교) 10:30~11:00 (30') 전라북도과학교육원의 『성경(星鏡)』 별자리 혼상(渾象) 제작 ■ 이 용 삼 (해시계연구회장/충북대) 11:00~11:25 (25') 중국과 일본에서 복원된 천형장치 비교연구 ■ 함 선 영 (충북대/한국천문연구원)   11:25~13:10 (105') 기념촬영(2), 점심식사 및 휴식 세션 IV 세션 IV: 해시계의 연구와 교육활용 좌장: 이 현 배 (서울시립과학관) 13:10~13:40 (30') 고대희랍과 로마의 구면해시계와 조선시대의 앙부일구 ■ 이 용 복 (소남천문학사연구소장/서울교대) 13:40~14:05 (25') 레이저투영의 자유곡면-해시계 제작장치-2 ■ 서 호 성 (한국표준과학연구원) 14:05~14:30 (25') 레이저 해시계 시연회 및 휴식 14:30~14:55 (25') 컵 해시계 디자인 및 제작과정 ■ 황 운 구 (대전괴정고등학교) 14:55~15:20 (25') 북경발 보물 신법지평일구 ■ 민 병 희 (한국천문연구원)   15:20~16:00 (40') 학술회의 총평 및 폐회 인사   이 용 복 (소남천문학사연구소장) 진행: 김 상 혁 (한국천문연구원) ※ 발표시간 및 발표제목은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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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하계 연구원 방문의 날 개최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이형목 이하 천문연)은 8월 9일(목)과 10일(금) ‘하계 방문의 날’ 행사를 시행한다. 매년 방학을 이용해 진행하는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이 천문우주과학 연구현장을 둘러보고 천문학 주제의 강연 및 태양흑점 관측 등을 체험할 수 있다. □ 특히‘천문학자와 대화’ 코너를 통해 천문학자와 평소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 이날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대전 유성구 화암동에 소재한 천문연 본원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200명으로 제한된다.   □ 신청은 이메일(visit@kasi.re.kr)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참가 방법은 한국천문연구원 홈페이지( www.kasi.re.kr) - [고객참여] – [알림사항]에서 ‘2018 하계 연구원 방문의 날’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고자료] 2018년 하계 방문의 날 프로그램 가. 전체 일정 시간 내용 비고 13:30~14:00 • 접수 확인 및 영상 감상   14:00~15:00 • 한국천문연구원 소개 • 천문 강연 • 질의응답 강연 및 퀴즈 15:10~16:40 • 고천문기기견학 등 연구실 견학 • 태양 흑점 관측 • 천문학자와 대화 - 고천문 기기 견학 - 대덕전파천문대 - 태양관측동 - 태양환경예보센터 - 우주위험감시센터 등 16:40~17:00 • 설문지 작성 및 해산   ※ 위 일정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나. 지난 방문의 날 행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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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월식 예보와 화성의 접근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이형목)은 28일 새벽,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 현상을 예보한다. 또한, 27일에는 화성이 충에 위치하면서 지구에 가까워진다고 밝혔다. ※ 충(衝, opposition) : 태양과 행성(외행성) 사이에 지구가 지나갈 때를 행성의 충이라 함. 달은 보름달일 경우 태양에 대해 충이 된다. □ 월식은 태양과 지구, 달이 일직선상에 위치하면서 달이 지구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 일부 또는 전부가 가려지는 현상을 말한다. 이번 월식은 달 전체가 지구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으로 지난 1월 31일 이후 올해 두 번째다. □ 월식은 28일 02시 13분에 반영식이 시작되고 03시 24분에 지구 본그림자 속으로 들어가는 부분식이 시작된다.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식은 04시 30분에 시작해서 06시 14분에 종료된다. 하지만 05시 37분에 달이 지기 때문에 개기식의 전 과정을 볼 수는 없다. 28일 해는 05시 32분에 뜬다. □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다음 월식은 2019년 7월 17일 새벽 부분월식이며, 개기월식은 2021년 5월 26일 저녁에 볼 수 있다. □ 아울러 7월 27일 14시에 화성이 충에 위치한다. 행성의 충이란 태양과 행성(외행성) 사이를 지구가 지나가면서 지구에서 봤을 때 행성이 태양의 정반대 방향에 위치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행성은 충일 때 지구와 가장 가까워져 천체망원경으로 볼 경우 가장 크게 볼 수 있다. □ 하지만 화성은 7월 31일 17시에 지구까지 거리 57,589,633km로 이번 주기에서 가장 가까워진다. 이는 지구와 화성이 서로 다른 타원궤도로 공전하고 있어 두 행성의 진행 방향이 기울어져 일어나는 현상이다. □ 27일 지구에서 화성까지 거리는 57,768,016km다. 지난번 화성의 충은 2016년 5월이었으며 다음 충은 2020년 10월 14일이다. 월식의 진행 그림. 달이 지구를 공전함에 따라 그림자를 중심으로 서에서 동으로 진행한다. 지난 1월 31일 진행된 개기월식 사진 7월 19일 촬영한 화성의 모습. 지구에 가까워지면서 표면의 모습을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촬영 : 한국천문연구원 박영식 연구원. 초점거리 4160mm + ASI CCD 카메라) 27일 밤 10시 기준 화성의 위치. 화성 외에도 달과 토성을 한 방향에서 볼 수 있으며 서쪽으로는 밝은 목성을 볼 수 있다. ■ 참고 자료 ○ 28일 월식 진행 시각 진행사항 시각 월식 시작 (반영식) 7월 28일 02시 13분 부분식 시작 03시 24분 개기식 시작 04시 30분 개기식 종료 06시 14분 부분식 종료 07시 19분 월식 종료 (반영식) 08시 30분 일출 시각 05시 32분 월몰 시각 05시 37분   ○ 화성 충일 때의 지구와 거리 기준 일 자 거 리 지난 충 2016년 5월 22일 76,212,540km 이번 충 2018년 7월 27일 57,768,016km 다음 충 2020년 10월 14일 62,717,319km    ○ 1월 31일 월식 동영상 링크 http://210.110.233.66:8081/api.link/3d_baL4OGrzeTOQK-w~~.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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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을 위한 한여름 천문교실   2018년 하계 교원천문연수 시행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이형목, 이하 천문연)은 7월 30일(월)부터 8월 3일(금)까지 대전에 위치한 천문연 본원에서 전국 초·중·고등 교원을 대상으로 2018년 하계 교원천문연수를 실시한다. □ 교원천문연수는 현직 교사들에게 최신의 천문학 동향을 전달하여 과학 교육에 도움을 주려는 프로그램이다. 전 과정이 무료이며, 교과과정에 밀접한 초급과정과 천문관측 활동으로 특화된 중급과정으로 나눠 진행한다. 더불어 천체망원경 활용 수업을 통해 천문동아리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1995년부터 매 여름·겨울방학 기간 동안 실시하고 있는 교원천문연수는 현재까지 약 6,000여 명의 교원들이 이수했다. □ 강사진은 천문연의 다양한 전공을 지닌 연구원들이다. ‘한국 천문학의 현주소’ 및 ‘전통천문학’ 등 이론 강연은 물론 ‘천체망원경 사용법’, ‘밤하늘 관측법과 별자리 찾기’, ‘태양 관측 및 흑점 촬영’ 등 다양한 실습도 함께 진행한다. ‘외계행성 탐색’, ‘빛 공해’ 등 최신 천문학계 이슈에 대한 정보도 접할 수 있다.   □ 교원천문연수의 자세한 안내는 한국천문연구원 홈페이지(https://www.kasi.re.kr/kor/education/pageView/124)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보도자료 끝. 사진자료 있음.) 교원연수   2017 교원천문연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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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 초거성 대기의 비대칭 구조 발달을 밝히는 KVN 관측 성공 이미지
■  태양보다 8배 이상 무거운 별도 그보다 가벼운 별과 마찬가지로 진화의 최종 단계에서 수축 팽창을 반복하며 별 외곽의 물질을 우주로 방출한다. 한국천문연구원(원장: 이형목)이 운영하는 한국우주전파관측망인 KVN은 높은 주파수 대역인 129 GHz의 일산화규소(SiO) 메이저선 전파의 고정밀 영상관측을 세계 최초로 성공하고 메이저선 펌핑 메카니즘을 밝혔다. 또한, 일산화규소와 물 메이저선의 동시 관측을 통해 항성풍 안쪽 구상의 대칭적인 물질 흐름이 물 메이저 영역에서는 비대칭 흐름으로 바뀌는 결과를 얻었다. 이는 항성의 마지막 진화단계에서 나타나는 대기의 비대칭 구조 발달 과정은 물론 많은 비대칭 모습을 보이는 행성상 성운으로의 진화 과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정보가 된다.  □ 지구로부터 약 5,200광년 떨어진 초거성‘VX Sgr’에 대한 일산화규소와 물 메이저선의 동시 관측 결과, 중심별 근처에서 발생하는 일산화규소의 4개 주파수 대역(43/42/86/129GHz) 메이저선의 공간분포는 둥근 구조를 보이지만, 중심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나오는 물 메이저선 분포는 바깥쪽으로 많이 퍼진 비대칭 구조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림 1). □ 이는 별에서 방출되는 물질이 균질하지 않은 먼지층을 밀어내는 과정에서 비대칭적 흐름으로 변하는 현상을 일산화규소와 물 메이저를 통해 관측한 것이다. 이 결과는 별의 마지막 진화단계에서 아직 해명되지 않은 항성풍의 비대칭적 발달과 먼지층과의 관계 및 질량 방출 원리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런 항성풍의 비대칭적 발달이 태양 질량의 8배 이하인 별들의 마지막 진화단계에서 어떻게 비대칭적 행성상 성운으로 진화하는가에 대한 실마리도 제공한다. □ 아울러 초거성 ‘VX Sgr’ 주변에서 발생하는 129 GHz SiO 메이저가 중심별이 광학적으로 가장 밝아졌을 때 링 크기도 가장 크게 변하는 것을 밝혔다(그림 3). 이는 129GHz SiO 메이저 발생 원리가 주로 중심별에 의한 복사적 펌핑 메카니즘에 근거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참고자료 4 참조). □ 연구진을 이끄는 한국천문연구원 조세형 박사는 “KVN은 3개 망원경에 의한 가장 기본적인 관측망이지만 22/43/86/129 GHz의 4개 주파수 대역을 동시에 관측할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이어서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관측연구 결과를 보여준 것이다”라고 전했다. □ 연구진은 2015년부터 KVN을 활용한 연구를 위해 ‘만기형 별’, ‘활동성 은하핵’, ‘별 탄생 영역’ 분야로 핵심과학연구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만기형별 분야 연구 성과의 하나로 영국에서 발간되는 online 저널인 Nature Communications 6월 28일 게재됐다. 해당 연구는 조세형 박사, 윤영주 박사, 윤동환 박사과정 학생, 서호주대학 Richard Dodson, María Rioja 박사와 일본 가고시마대학 이마이 히로시 교수 등의 공동연구로 진행되었다. 관련 그림] 그림  그림 1. 만기형 초거성 ‘VX Sgr’ 중심별 주변에서 발생하는 22 GHz 물(H2O) 메이저와 43/42/86/129 GHz 일산화규소(SiO) 메이저에 대한 KVN 동시관측 영상 (2016년 3월 관측). 중심별 근처의 구상으로 분포하는 SiO 메이저(오른쪽 박스 그림)가 대칭적인 링 구조를 보이며 더 멀리 떨어진 먼지층 위에서 발생하는 물 메이저(가운데 박스 그림)는 넓게 퍼져 있는 비대칭적 모습을 보인다. 중심별은 원형 SiO 메이저의 중심에 위치한다 (X 표시). 이는 중심별로부터 구상의 항성풍이 먼지층을 거쳐 물 메이저가 나오는 영역에서는 넓게 퍼져 비대칭적으로 발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맨 왼쪽은 SDSS(Sloan Digital Sky Survey)의 광학 이미지(SIMBAD 제공).  그림 2. 만기형 초거성 ‘VX Sgr’ 주변에서 처음으로 얻어진 129GHz SiO 메이저 분포를 관측일자별로 추적한 모습. 이들이 분포하는 메이저 링(점선 원) 크기가 관측 일자에 따라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실선의 링은 2016년 3월 27일 관측한 것으로 비교를 위한 것이다. 그림 3. 별 맥동의 광학적인 주기에 따라 각 주파수별 SiO 메이저 링 크기를 관측일자별로 추적한 그림 (43 GHz 메이저: 남색, 42 GHz 메이저: 적색, 86 GHz 메이저: 황색, 129 GHz 메이저: 하늘색). 129 GHz 메이저의 링 크기가 가장 크고 또 관측 일자에 따라 가장 잘 변화하고 있음을 보인다. 즉 129 GHz 메이저는 광학적으로 가장 밝아졌을 때 그 링 크기도 가장 크게 변하고 있음을 보여 둘 사이 좋은 상관관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논문 및 연구그룹]  ○ 논문  - 게재지 : 영국과학저널 Nature Communications (Online)  - 제목 : Astrometrically registered maps of H2O and SiO masers toward VX Sagittarii  - 제1저자 : Dong-Hwan Yoon   - 교신저자 (제2저자) : Se-Hyung Cho   - 게재일자 : 2018년 6월 28일 ○ 연구 그룹  - 조세형 (한국천문연구원 명예연구원, 연세대학교 객원교수)  - 윤영주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  - 윤동환 (한국천문연구원 학생연수원, 서울대 박사과정)  - Richard Dodson 와 María Rioja 박사 (서호주대학)  - 이마이 히로시 (일본 가고시마 대학교 교수)  - 최윤경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방문연구원)  - 김재헌 (상해천문대 박사후 연수원) - 양하늘 (한국천문연구원 학생연수원, 서울대 박사과정) 등 [참고 자료 1]  KVN (Korean VLBI Network, 한국우주전파관측망)  한국천문연구원이 운영하는 KVN은 서울 연세대, 울산 울산대, 제주 탐라대에 설치된 21m 전파망원경 3기로 구성된 VLBI(초장기선 전파간섭계, Very Long Baseline Interferometry) 관측망이다. KVN은 22/43/86/129 GHz의 4개 주파수 대역을 동시에 관측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시스템이다. VLBI란 수 백~수 천 킬로미터 떨어진 여러 대의 전파망원경을 연결해 같은 천체를 동시에 관측해 전파망원경이 떨어진 거리에 해당하는 구경 만큼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장비다. VLBI를 이용하면 허블 우주망원경, 스바루 망원경 등 대형 광학망원경보다 수십 배 이상의 높은 해상도로 천체를 관측하는 것이 가능하다. KVN은 3기를 연결한 간섭계뿐만 아니라 각 각의 단일 망원경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 KVN 홈페이지 주소 : https://radio.kasi.re.kr/kvn/kvn.php [참고 자료 2] 적색초거성 ‘VX Sgr’  태양보다 약 8배 이상 무거운 별을 초거성이라고 한다. 초거성은 항성 진화의 마지막 단계로 접어들면서 부피가 커지고 역학적으로 불안정해지면서 맥동을 통해 별 내부에서 생성된 중원소를 우주 공간으로 방출하기 시작한다. 이때 별 주변 외피층으로부터 일산화규소(SiO), 물(H2O), 수산화기(OH) 분자의 강한 메이저선이 방출된다. 이번에 관측한 초거성 ‘VX Sgr’는 맥동 주기 약 732일의 변광성으로 위 세 분자의 메이저선을 함께 내는 대표적 천체이다. 이 별의 크기는 반경이 약 6.9 AU 정도이다.  ※ 1AU는 약 1.5×108 km [참고 자료 3] 메이저(MASER, microwave amplification by stimulated emission of radiation) 분자나 원자는 안정된 상태에서 낮은 에너지 레벨에 더 많은 확률로 분포하고 있지만 외부의 어떤 자극(pumping)에 의해 높은 에너지 레벨의 분포가 낮은 에너지 레벨의 분포보다 많아지는 에너지 레벨 분포의 역전(inversion)이 일어날 수 있다. 역전이 일어나면 이 매질을 통과하는 빛이나 전파는 거리에 따라서 지수함수적으로 세기가 증폭된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생성된 전파는 특정한 주파수에서 매우 강한 간섭성(coherence)을 보인다. 우주에서는 주로 만기형별, 별 탄생 영역, 활동성 은하에서 방출되며 이들을 천문메이저(astronomical MASER)라고 부른다. 만기형별에서 발생하는 천문메이저는 별의 맥동 주기에 따라서 세기가 변하기도 하며 분자의 종류나 그 천이선(들뜸에너지)별로 서로 다른 공간분포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별 주변의 동역학적 특성을 연구할 수 있다. 메이저는 레이저와 파장 대역이 다르지만 발생 원리는 동일하다. [참고 4] SiO 메이저의 펌핑 메카니즘 SiO 메이저 현상이 일어나려면 SiO 분자가 외부의 어떤 자극(pumping: 펌핑)에 의해 높은 에너지 레벨의 분포가 낮은 에너지 레벨의 분포보다 많아지는 역전(inversion)이 일어나야 한다. 지금까지 SiO 메이저 현상은 이러한 펌핑 메카니즘으로 SiO 분자와 다른 분자 (수소분자 등)와의 충돌에 의한 것과 중심성으로부터의 복사에 의한 것 두 가지 메카니즘이 논쟁 중에 있었다. 그러나 이번 VX Sgr에서 129 GHz SiO 메이저는 복사에 의한 메카니즘이 지배하고 있음을 처음으로 명확히 한 것이다. [참고 5]  논문 및 연구그룹 ○ 논문  - 게재지 : 영국과학저널 Nature Communications (Online)  - 제목 : Astrometrically registered maps of H2O and SiO masers toward VX Sagittarii  - 제1저자 : Dong-Hwan Yoon   - 교신저자 (제2저자) : Se-Hyung Cho   - 게재일자 : 2018년 6월 28일 ○ 연구 그룹  - 조세형 (한국천문연구원 명예연구원, 연세대학교 객원교수)  - 윤영주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  - 윤동환 (한국천문연구원 학생연수원, 서울대 박사과정)  - Richard Dodson 와 María Rioja 박사 (서호주대학)  - 이마이 히로시 (일본 가고시마 대학교 교수)  - 최윤경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방문연구원)  - 김재헌 (상해천문대 박사후 연수원)  - 양하늘 (한국천문연구원 학생연수원, 서울대 박사과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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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장이 버티고 있는 창조의 기둥 이미지
■ 허블우주망원경이 촬영한 가장 신비로운 사진 중 하나는 독수리 성운으로 알려진 M16의 모습이다.  한국천문연구원(원장: 이형목) 연구진이 포함된 국제연구팀은 이 성운의 독특한 기둥 모양이 자기장에 의해 유지된다는 연구결과를 최근 발표하였다. □ 별들은 낮은 온도와 높은 밀도 때문에 대부분의 가스가 분자 형태로 존재하는 분자운에서 중력수축으로 만들어진다. 하지만 분자운 속의 대부분의 가스와 먼지는 별을 만드는 데 사용되지 않는다. 이는 중력수축을 방해하는 작용이 있음을 암시한다. 분자운에서 관측되는 난류와 자기장이 수축을 방해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관측이 어려워 자기장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 별 탄생 영역의 자기장은 먼지로부터 나오는 열복사 관측을 통해 연구할 수 있다. 길쭉한 먼지알갱이들은 자기장 속에서 일정한 방향으로 정렬되고 자기장 방향에 수직으로 편광된 전파를 방출한다. 이런 원리를 바탕으로, 밀리미터 또는 서브밀리미터 파장의 전파관측으로 편광 현상을 관측하면 자기장 방향을 추정할 수 있다.  ○ 연구진은 별 탄생 영역에서 자기장의 역할을 연구하기 위해 M16을 포함한 수십 개의 별 탄생 영역에 대해 850 μm(마이크로미터) 전파관측 연구를 진행 중이다. □ 지구로부터 약 7000광년 떨어진 M16에는 별이 탄생하고 있는 속칭‘창조의 기둥(Pillars of Creation)’이 속해있다. 연구진은 전파관측을 통해 ‘창조의 기둥’ 내 자기장을 연구해 자기장의 방향이 기둥에 나란하며 그 세기가 기둥의 구조를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하다는 것을 처음으로 밝혔다. 이런 자기장이 없었다면 기둥을 둘러싸고 있는 플라즈마의 압력에 의해 그 구조가 파괴되어 기둥대신 올챙이 모양이나 구형으로 변했을 것이다. □ 연구진이 참여하고 있는 국제 프로젝트 BISTRO (B-Fields in Star-Forming Region Observations)는 JCMT*의 대규모 과제 중 하나로 별 탄생 영역에서 자기장의 역할을 연구한다. 전 세계 120여 명의 연구진 중 한국에서는 28 명의 천문학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의 연구책임자는 한국천문연구원 권우진 박사다. * James Clerk Maxwell Telescope (JCMT)는 하와이 마우나케아에 있는 지름 15 m의 서브마이크로미터 전파망원경이다. 서브마이크로미터를 관측하는 단일 전파망원경으로서는 세계에서 제일 큰 규모로, 우리나라를 비롯해 대만, 일본, 중국, 베트남으로 이루어진 동아시아천문대(East Asian Observatory, EAO)가 운영하고 있다. □ 권 박사는“별 탄생에서의 자기장 역할은 수십 년간 논란이 되고 있는 난제이며, 이번 연구는 독수리성운의 별 탄생 기둥이 자기장에 의해 그 구조가 유지된다는 것을 처음으로 밝혔다”며, “BISTRO 과제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 연구자들은 다른 별 탄생 영역의 자기장 형태와 세기를 연구하고 있어 다양하고 흥미로운 연구결과들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 말했다. □  해당 연구 논문은 ‘The Astrophysical Journal Letters’ 6월 10일 자에 게재되었다. [그림 1] M16 독수리 성운에 있는 별 탄생 기둥. 기둥 내의 자기장을 최초로 관측하여 자기장이 기둥의 구조를 지탱하고 있음을 밝혔다. 허블우주망원경 이미지에 자기장 방향이 짧은 선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오른쪽 밑의 원은 전파관측의 해상도를 나타낸다. [참고 1]  연구팀 및 논문 ○ 연구팀 - 권우진 (한국천문연구원,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한국 연구책임자 - Kate Pattle (영국 센트럴랭커셔대학교, 대만 국립칭화대학교) - Derek Ward-Thompson (영국 센트럴랭커셔대학교): 프로젝트 총 책임자 겸 영국 연구책임자 - Tetsuo Hasegawa (일본 국립천문대): 일본 연구책임자 - Pierre Bastien (캐나다 몬트리올대학교): 캐나다 연구책임자 - Shih-Ping Lai (대만 국립칭화대학교): 대만 연구책임자 - Keping Qiu (중국 난징대학교): 중국 연구책임자 - Ray Furuya (일본 도쿠시마대학교) - David Berry (동아시아천문대) ○ 논문  - 게재지 : The Astrophysical Journal Letters 6월호  - 제목 : First Observations of the Magnetic Field inside the Pillars of Creation: Results from the BISTRO Survey - 저자 : Kate Pattle, Derek Ward-Thompson, Tetsuo Hasegawa, Pierre Bastien, Woojin Kwon, Shih-Ping Lai, Keping Qiu, Ray Furuya, David Berry, and The JCMT BISTRO Survey Team - 게재일자 : 2018년 6월 10일 - 논문 링크 : http://iopscience.iop.org/article/10.3847/2041-8213/aac771   [그림 2] 하와이 마우나케아에 있는 서브밀리미터 전파망원경인 JCMT   [문의] 전파천문본부 권우진 (☎ 042-865-3267) 대국민홍보팀 이서구 (☎ 042-865-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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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문연구원(원장: 이형목)은 아래와 같이 인사이동을 실시했다. -  아 래  - 4월 1일자 정책부장 김경호(만 52세) 기획부장 홍정유(만 58세) 이론천문센터장 송용선(만 48세) 고천문연구센터장 김상혁(만 46세) 천문전산융합센터장 복은경(만 4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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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천체사진공모전 수상작 발표 - 대상에 전영준의 ‘우주 수채화’선정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이형목)이 제26회 천체사진공모전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233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전영준 씨의 ‘우주 수채화’가 대상을 차지했다. □  천체사진공모전은 사진뿐만 아니라 그림, 동영상까지 함께 공모하며, 주제는 심우주(Deep sky)·태양계·지구와 우주 분야로 나누어진다. 심사 기준은 기술성과 예술성을 중심으로 하며, 이번 대회에서는 전체 응모작 중 25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  심사위원들은 “풍경과 어우러진 지구와 우주 분야에 출품 수와 멋진 작품들이 많아져 천체사진에 대한 관심과 수준이 높아졌음을 알 수 있었다”며 심사 소감을 전했다. □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상금이 수여되며, 특별히 대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천문연구원장상과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4월 중에 개최될 예정이다. □  한편, 한국천문연구원의 천체사진공모전은 아름답고 신비한 천체사진 및 그림, 동영상 등의 콘텐츠를 통해 천문학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올해로 26회를 맞았다. ■ 공모전 수상작들은 한국천문연구원 홈페이지(www.kas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상 수상작인 전영준 씨의 '우주 수채화' [문의] ☎ 042-865-2084, 글로벌협력실 조영인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이나 과학문화행사 공지사항(https://www.kasi.re.kr/kor/education/post/astronomy-contest/10329)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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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문연구원(원장: 이형목)은 2019년 월력요항을 발표했다. 내년 실제 공휴일 수는 66일로 올해보다 3일 줄어든다.     ※ 월력요항이란: 음력 날짜, 24절기, 관공서의 공휴일과 같은 달력 제작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들이 요약된 자료 □  2019년(단기 4352년)은 52번의 일요일과 매년 반복되는 관공서 공휴일 15일이 있다. 이 중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이 일요일과 겹쳐 공휴일 수는 2일이 빠지지만 어린이날의 경우 대체공휴일을 적용해 실제 공휴일 수는 66일이 된다.  □  주 5일제를 실시하는 기관의 경우 52일의 토요일이 더해져 118일이나, 추석연휴가 토요일과 겹쳐 실제 휴일 수는 117일로 올해보다 2일 줄어든다. □  한편 주요 전통명절은 설날(음 1월 1일)이 2월 5일(화)이고, 정월대보름(음 1월 15일)은 2월 19일(화), 단오(음 5월 5일)는 6월 7일(금), 칠석(음 7월 7일)은 8월 7일(수), 추석(음 8월 15일)은 9월 13일(금)이다. 또한 한식은 4월 6일(토), 초복은 7월 12일(금), 중복은 22일(월), 말복은 8월 11일(일)이다. ※ 자세한 월력요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십시오. [문의] ☎ 042-869-5812, 우주측지그룹 박한얼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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