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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주화물선, 5월 8일(금) 오후 6시경 영국-프랑스 사이 바다로 추락 예상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작성한 "러시아 우주화물선"관련 보도자료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배포하였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지난 4월 28일(이하 한국시간)에 발사된 러시아 우주화물선 프로그레스 M-27M이 5월 8일(금) 17시 59분 영국과 프랑스 사이 영국해협 상공(북위 51.6도, 동경 1.3도)에서 지구 대기권에 재진입하여 추락할 예정이라고 미국 우주전략사령부(JSpOC)의 발표를 인용하여 밝혔다. ※ 예상 추락지역은 현재 궤도정보를 기반으로 한 추정치로서 궤도가 변하면 수시로 변경됨 □ 「우주개발 진흥법」 제15조의 3에 따라 우주환경감시기관으로 지정된 한국천문연구원은 우주화물선의 지구추락에 대비해 우주정거장 도킹에 실패한 지난 4월 29일(수)부터 모니터링을 해왔으며, 5월 6일(수)부터 민관군 합동 위성추락상황실을 설치하여 운영 중이다. ㅇ 또한 금일 오전 9시부터는 홈페이지(http://reentry.kasi.re.kr)와 트위터(@KASI_NEWS)를 통해 러시아 우주화물선의 추락상황을 수시로 공개할 예정이다. □ 미래부와 한국천문연구원은 상황 종료 시까지 위성추락상황실을 통해 24시간 점검체계를 유지하고, 우주화물선의 궤도변화로 인해 우리나라가 추락 예상지역에 포함될 수 있는 만일의 가능성에 대비하여 필요한 경우 우주위험대책본부 운영, 위기경보 발령 등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제반 조치사항을 이행할 계획이다. [러시아 프로그레스 M-27M 추락위험 상황] □ 추락위험 발생 경과 ㅇ 4월 28일 16시 발사 ㅇ 4월 29일 04시 우주정거장 도킹 실패 ㅇ 4월 29일 09시 우주환경감시기관(한국천문연구원) 모니터링 시작 ㅇ 5월 06일 14시 민관군 합동 위성추락상황실 설치 □ 추락 예측 (미국 우주전략사령부 발표) □ 궤도 현황 (타원 궤도 / 파란색 : 근지점, 빨간색 : 원지점) [우주환경감시기관 개요] □ 개 요 ㅇ (목적) 우주위험 예방 및 대비 체계의 효율적인 구축?운영 ㅇ (임무) 우주위험 예보?경보 발령체계의 구축?운영, 민?관?군 합동 대응체계의 구축?운영 지원 등 ㅇ (지정) 한국천문연구원을 우주환경감시기관으로 지정(’15.1.14) □ 운영 현황 ㅇ (평시) 상시적인 우주위험 감시?분석, 정보관리 및 위험대응 연구개발 - 국내?외에 보유한 우주물체 감시 장비를 통해 우주물체 궤도 정보 수집, 수집한 정보 분석을 통한 위험도 평가 - 지구근접 소행성의 종류 및 특성, 우주위험예측 정밀도 향상 연구 등 위험도 분석 역량 향상을 위한 연구개발 ㅇ (우주위험 탐지 ~ 위험 상황 발생) 우주위험 식별·분석 후 대책본부 통보 및 대책반 운영 지원 - 유관기관에 경고메시지 통보 관련 정보 지원, 지속적 감시를 통해 실시간 정보 제공, 필요시 민관군 정보공유를 위한 감시기관 내 합동 비상상황실 운영 ※ 위성 충돌위험 발생시, 해당 위성 운영기관 지원 및 외부 대응 총괄 [자료문의] ☎ 042-865-3290 한국천문연구원 우주위험감시센터 박장현 센터장 □ 추락 예측 (미국 우주전략사령부 발표) 추락 예측 (미국 우주전략사령부 발표)을 발표일시, 예상 추락시기, 추락 지역을 나타내었습니다. 발표일시(한국시간) 예상 추락시기(한국시간) 예상 추락지역* 2015년 4월 30일 02시 47분 2015년 5월 10일 02시 33분 ± 1일 버뮤다 인근 대서양 2015년 5월 5일21시 38분 2015년 5월 08일 21시 17분 ± 1일 아프리카 북동부 해안 2015년 5월 6일 20시 12분 2015년 5월 08일 17시 59분 ± 1일 영국-프랑스 사이 영국해협 * 예상 추락 지역은 현재 궤도 정보를 기반으로 한 추정치로써, 궤도가 변하면 수시로 변경됨 「러시아 프로그레스 M-27M」 개요 - 발사 일시 : 2015년 4월 28일 16:09:50 (KST) - 발사 장소 :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발사장 - 발사 로켓 : 소유즈 2-1A (Soyuz 2-1A) - 화물선 정보 - 임무 : 우주정거장 화물 운송 - 무게 : 7,300 kg (화물 : 2,500 kg) - NORAD ID : 40619 / International Code : 2015-024A 지정 근거 : 우주개발 진흥법 제15조의3> 제15조의3(우주환경 감시기관의 지정 등) ① 미래창조과학부장관은 우주위험 예방 및 대비 체계의 효율적인 구축ㆍ운영을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업무를 수행할 우주환경 감시기관을 지정할 수 있다.   1. 우주위험 예보ㆍ경보 발령체계의 구축ㆍ운영   2. 우주위험의 예방 및 대비를 위한 국제협력체계의 구축ㆍ운영   3. 제1호 및 제2호에서 규정한 사항 외에 우주위험 예방 및 대비와 관련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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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천문연구원(원장:한인우)은 2015년 4월 9일자로 아래와 같이 인사이동을 실시하였다. 전파천문본부장 : 김현구(金顯求), 만 57세. [자료문의] 042-865-3327 한국천문연구원 신용태 인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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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밤하늘을 담아내다  - 제23회 천체사진공모전 수상작 발표 -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 한인우)과 동아사이언스(대표 : 김두희)는 제23회 천체사진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천체사진공모전은 아름답고 신비한 천체들을 통해 천문학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자 매년 실시되어 왔다. 총 196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영예의 대상은 장승혁씨의 ‘오리온 중심부’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김가람씨의 ‘은하수 파노라마’, 우수상은 안호재씨의 ‘H-alpha 태양 모자이크’가 선정되었고, 이 밖에도 금상 4점, 은상 8점, 동상 8점 등 총 23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뉘어 진행되던 지금까지와는 달리, 과학과 문화 예술 간의 융합이 확대되는 추세에 맞춰 모집분야를 확대하여 사진뿐만 아니라 그림, 동영상 부문이 추가되었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작을 선정하기 위하여 심우주(deep sky), 태양계, 지구와 우주(별자리 및 풍경)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민들의 천문우주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하여 시민투표를 도입하였다. 심사위원들의 심사로 결정된 상위 3점의 작품으로 시민투표를 시행하였고 심사위원 (60%), 시민투표 (40%)를 반영하여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선정하였다. 심사위원들은 “올해는 디지털카메라를 이용한 다양한 도전이 돋보이는 한 해였다.”며 “오리온성운과 말머리성운을 한 화면에 섬세하게 표현한 대상, 보다 정밀하고 멋진 사진을 위해 여러 장을 하나로 합친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을 보면 좋은 장비도 중요하지만 촬영자의 창작성이 훨씬 더 중요한 요소임을 알 수 있다.”며 심사 소감을 밝혔다. 제23회 천체사진공모전의 수상작은 한국천문연구원 홈페이지(kasi.re.kr) 및 페이스북 페이지(facebook.com/kasipr), 동아사이언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첨부사진] [사진 1] 제23회 천체사진공모전 대상 오리온 중심부 (장승혁)     [사진 2] 제23회 천체사진공모전 최우수상  은하수 파노라마 (김가람) [사진 3] 제23회 천체사진공모전 우수상  H-alpha 태양 모자이크 (안호재) [자료문의] ☎ 042-865-2064 한국천문연구원 글로벌협력실 정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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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작성한 "윤초"관련 보도자료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배포하였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4월 22일(현지시각) 박근혜 대통령의 남미 순방을 계기로 한-칠레 양국 간 천문 우주 과학분야 협력을 도모하기 위하여 한국 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과 칠레과학기술위원회(위원장: 프란시스코 브리에바 로드리게즈, Francisco Brieva Rodr?guez)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ㅇ 금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 국 천문연구기관이 함께 연구사업을 발굴 지원하고, 박사 후 연구원 프로그램 및 대학원 과정을 공동운영하는 등 천문우주과학분야 연구협력이 활성화 될 전망이다. □ 칠레에는 일반적으로 천체관측에 유리한 조건인 도시의 빛으로부터 멀고, 대기가 희박한 고산지대가 존재해 남반구에서 천체관측을 위한 최적지로 손꼽혀 세계 유수의 대형 관측 시설이 건설되고 있다. ㅇ 현재 시각은 지구 자전과 공전에 기초한 천문시와 거의 일정한 시간 간격의 원자시계에 의한 원자시의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도록 정하고 있다. □ 우리나라도 한국천문연구원을 중심으로 칠레에 건설되고 있는 대형 망원경 구축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선진국들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연구역량을 증진시켜 나가고 있다. ㅇ 일례로 한국천문연구원은 지난 2009년부터 미국 카네기연구소, 하버드대, 호주국립대 등 천문연구기관들과 대형 광학망원경인 거대 마젤란 망원경(Giant Magellan Telescope, GMT) 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 망원경은 지름 25m의 초대형 망원경으로 건설이 완료될 경우 현존 최대 광학망원경인 하와이 망원경(Keck)의 2배에 해당된다. ㅇ 이 뿐만 아니라 미국 국립전파천문대, 유럽 남방천문대, 일본국립천문대 등과 함께 칠레 아타카마 사막에 건설된 알마(ALMA, Atacama Large Millimeter Array) 전파망원경을 활용한 천문연구에도 참여하고 있다. ※ 알마 망원경은 지름 7~12m 망원경 총 66기를 활용한 현존하는 최대 전파망원경 네트워크로 16km 규모의 단일 망원경으로 관측하는 효과를 냄 □ 칠레는 위와 같은 천문관측시설들이 들어서는 부지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일반적으로 관측시간의 약 10%정도를 할당받고 있어, 천문우주 연구를 위한 유리한 여건을 갖고 있다. ㅇ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한국과 칠레의 연구자들이 칠레의 관측 여건를 활용한 공동연구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되어, 향후 한국의 천문학적 성과의 비약적 도약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ㅇ 또한 칠레와의 대학원과정 공동운영 등 천문우주교육과 인재양성을 위한 협력을 통해 국제사회에 한국천문학의 우수성을 알리고, 천문우주분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한편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석한 최양희 장관은 프란시스코 브리에바 로드리게스 칠레 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금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국의 천문우주분야 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국 간의 협력을 강조했다. [자료문의]☎ 042-865-3324 한국천문연구원 글로벌협력실 이경숙 선임행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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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작성한 "윤초"관련 보도자료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배포하였습니다.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2015년 7월 1일 오전 9시, 전세계와 동시에 윤초를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ㅇ 미래창조과학부장관은 ‘천문법’ 제5조제2항에 의거하여 국제지구자전- 좌표국(IERS)의 공표에 따라 윤초 실시를 발표한다. ㅇ 전세계가 동시에 윤초를 실시하며 세계협정시*로는 2015년 6월 30일 23시 59분 59초 다음에 윤초를 삽입하며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2015년 7월 1일 8시 59분 59초와 9시 0분 0초 사이에 윤초를 삽입한다. * 세계협정시는 국제도량형국(BIPM; Bureau International des Poids et Mesures)에서 원자시에 윤초를 적용하여 유지(참고 1) ** 경도 차이에 따라 한국표준시는 세계협정시보다 9시간 빠름 □ 윤초는 일정한 원자시*와 지구 자전에 의한 천문시**의 차이를 보완하기 위해 원자시에 1초를 추가하는 것이다. * 세슘 동위원소(원자번호 133)의 진동수 (9,192,631,770)를 기준으로 정의된 1초를 기준으로 하며 3,000년에 1초의 오차를 보임, ‘67년 국제도량형국(BIPM)에서 국제 표준시로 승인 ** 국제지구자전좌표국(IERS)에서 지구자전을 기준으로 결정하는 시간, 태양과 달에 의한 조석력과 지구 핵과 맨틀 간 상호작용 등 때문에 지구 자전속도는 서서히 빨라지기도 느려지기도 하여 불규칙한 변화를 보임 ㅇ 현재 시각은 지구 자전과 공전에 기초한 천문시와 거의 일정한 시간 간격의 원자시계에 의한 원자시의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도록 정하고 있다. ㅇ 지구 자전속도는 서서히 빨라지기도 느려지기도 하여, 원자시와 천문시 사이에 차이가 발생하게 되며, 지구 자전속도가 빨라지면 음(-)의 윤초, 지구 자전 속도가 느려지면 양(+)의 윤초를 실시하게 된다. ㅇ 이번 윤초는 한국시간으로 2012는 7월 1일 이후 3년 만에 실시하는 것이다. 1972년 처음 실시된 이후, 지난번까지 26차례 윤초가 실시되었다. □ 휴대폰에 내장된 시계처럼 표준시를 수신하여 표시하는 전자시계는 윤초가 자동 적용되므로 일반적으로 불편이 없지만, 그 밖의 시계는 1초 늦도록 조작해야 한다. 특히 금융기관, 정보통신 관련 기업과 같이 정확한 시각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는 윤초 실시에 주의하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참고자료 1] 윤초 개요 ㅇ 1960년 이전에는 평균태양일을 기준으로 한 ‘평균태양초’ (1일=24시간, 1시간=60분, 1분=60초→1일=86400초)가 쓰이다가 1967년 국제도량형국(BIPM; Bureau International des Poids et Mesures)에서 세슘 원자의 진동수를 기준으로 하는 ‘원자시’를 사용하게 되었다. ‘원자시’는 세슘 - 133 원자의 진동수가 기본이 되므로 지구 자전에 기본을 둔 천문시와 차이를 보일 수 있다. ㅇ 이에 따라 천문학자들은 별의 위치 측정을 바탕으로 지구자전주기를 정밀하게 측정, 그 차이를 보정하고 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결정한 시간을 ‘세계시(UT1; Universal Time)’라고 부르며, 국제지구자전-좌표국(IERS)에서 세계시를 결정한다. ㅇ 현재 국제적으로 사용 중인 ‘세계협정시’(UTC; Coordinated Universal Time)는 ‘세계시(UT1)’ 1972년 1월 1일 0시를 기점으로 사용한다. 이 날 0시를 기준으로 ‘원자시’와 ‘원자초’를 적용, 시각 및 시간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세계협정시(UTC)’는 ‘세계시(UT1)’와 차이가 0.9초 이내가 되도록 유지된다. 그리고 이 시각은 각국의 세슘원자시계 자료를 기준으로 하여 국제도량형국(BIPM)에서 유지하고 있다. ㅇ 만약 ‘세계시(UT1)’과 ‘세계협정시(UTC)’의 차가 0.9초 이상이 되면, 국제지구자전-좌표국(IERS)은 윤초를 발표한다. 59초 이후 60초를 삽입하는 것을 ‘양(+)의 윤초’라고 하고, 58초 이후 59초를 삭제하고 0초를 만드는 것을 ‘음 (-)의 윤초’라고 한다. 윤초를 실시하는 달은 한국표준시 기준으로 1월 첫날과 7월 첫날을 우선적으로 채택한다. ㅇ 현재까지의 윤초 실시현황을 보면, 1972년 1월 처음 윤초가 실시된 이후 2012년 7월을 마지막으로 윤초를 실시했다. [자료문의]☎ 042-865-3234 한국천문연구원 우주과학본부 우주측지그룹장 조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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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탄생 과정의 분출물 형태 변화 재검증 논문 사이언스에 실려...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지난 2007년 질량이 무거운 별들이 탄생하는 지역(W75N)에서 생성된 지 수천 년 된 원시별(또는 어린별)에서 나오는 분출물 형태가 급변하는 과정을 최초로 밝힌바 있다. 이후 그 결과를 7년 동안 7개국 천문학자들과의 공동 관측으로 재검증한 논문이 4월 3일자 사이언스(Science)에 발표되었다. 논문에 따르면 원시별의 분출물이 약 30년 전에 등방형으로 분출을 시작했으며, 김정숙 박사(前 한국천문연구원, 現 일본국립천문대)와 김순욱 교수(한국천문연구원 및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가 관측한 2007년 전후로 분출물의 형태변화가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우리 인류가 처음으로 원시별의 분출물 형태변화 진행을 생중계로 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사이언스 논문의 결과는 김정숙 박사와 김순욱 교수 팀이 2007년 세계 최초로 발견한 결과가 그 시발점이 되었다. 지난 2007년 김정숙 박사와 김순욱 교수는 미국 및 일본의 초장기선 전파 간섭계(VERA)를 이용한 8년간의 물 메이저(water maser) 관측 결과를 바탕으로 W75N안에 있는 하나의 원시별에서 분출물이 방사형에서 쌍극자 형태로 바뀌는 장면을 세계 최초로 확인해, 2013년 미국 천체물리학 저널(Astrophysical Journal)에 발표했다(그림 2 참조; 제 1 저자 김정숙 박사 및 교신저자 김순욱 교수; 지난 2013년 4월 29일 보도기사 참조  출처: J.-S. Kim, S.-W. Kim et al. Astrophysical Journal, 2013, volume 767, 페이지 86). 이 논문은 김정숙 박사의 한국천문연구원-경희대 학연 박사학위 논문 주제이다.  이 논문이 나간 후, 그 발견을 검증하기 위해 김순욱 교수 및 김정숙 박사를 포함한 국제공동(멕시코-유럽-한국) 관측팀이 결성되었다. 2014년 미국 전파간섭계(VLA)를 이용한 세 파장(15, 23, 44 기가 헤르츠(GHz))의 연속선 및 물 메이저 관측을 통해, 마침내 W75N에 있는 원시별의 분출물 형태가 물 메이저뿐만 아니라 연속선 관측에서도 지난 15년 동안 방사형에서 쌍극자형으로 계속 진화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사이언스에 발표되었다(그림 3 및 동영상 참조). 이번 사이언스에 실린 재검증 관측은 주로 멕시코와 스페인 팀이 주도했다(김순욱 교수와 김정숙 박사는 각각 10, 11번째 저자). 이 결과는 김순욱 교수와 김정숙 박사의 2007년 관측 결과를 완벽하게 뒷받침 해주는 확인(검증)하는 결과이다.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원시별들이 밀도가 높은 기체 속에서 태어나며, 도넛(doughnut) 형태의 먼지 원반으로 둘러 쌓여있다고 믿는다. 원시별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때때로 뜨거운 물질들을 분출하곤 한다. (원시별은 주변의 물질들을 스스로의 중력으로 끌어당겨 점점 질량이 무거워 지면서 태어나는데, 원시별의 중력에 끌려온 주변 물질들의 일부를 분출물의 형태로 다시 우주로 방출하게 된다.) 분출물은 거의 모든 방향으로 분출하는 방사형과 양 극 방향으로 분출하는 쌍극자형이 주로 관측 된다(그림 1 참조). 이것은 하나의 원시별을 추적 관측한 결과가 아니라 여러 원시별에서 관측한 결과로 추정한 것이어서, 그 동안 진화에 따른 그 형태 변화 양상(순서)에 대해서 많은 논란이 있었다. 분출물 형태 변화의 원인은 원시별 주위로 형성되고 있는 원반이 점점 그 형태를 갖추면서 원시별에서 가까운 지역 안에서는 등방형인 분출불이 계속 퍼져나가 일정한 거리를 벗어나면 원시별의 원반에 수직인 자기장의 영향을 받아 양극 방향으로 점점 모여서 분출되는 쌍극자 형태로 변하기 때문인 것을 이론적 계산을 통해 밝혔다. 이 결과는 2012년 독일과 캐나다 팀이 자기유체역학 시뮬레이션 계산으로 제안한 원시별 분출 형태 변화 양상과도 잘 일치한다. [ 참고자료 1] - 태어 난지 수천 년(인간의 생후 수개월)밖에 되지 않은 원시별에서 나타나는 분출물(등방형 및 쌍극자형)의 형태 변화 순서에 대해서 그 동안 하나의 별에서 그 형태가 바뀌는 것은 2007년 김정숙 박사와 김순욱 교수 팀이 세계 최초로 메이저 관측으로 발견했다. (출처: J.-S. Kim, S.-W. Kim et al. Astrophysical Journal, 2013, volume 767, 페이지 86) - 이번 사이언스 논문의 재검증 연구 결과는 김정숙 박사와 김순욱 교수 팀의 2007년 세계 최초 발견이 그 시발점이 되었다는 것이다. - 이 결과를 같은 방법(메이저 관측)으로 검증하는 김순욱 교수 및 김정숙 박사를 포함하는 7개국 국제공동관측팀이 결성되어 5년 후인 2012년 관측으로 1차 검증 성공. (김순욱 교수 및 김정숙 박사 모두 공동저자로 참여  출처: Surcis et al., Astronomy and Astrophysics, 2014, volume 565, 페이지 L8). - 역시 김순욱 교수 및 김정숙 박사의 최초 발견을 실제 형태(연속선)로 재검증하려는 7개국 국제공동관측팀이 만들어져 (김순욱 교수 및 김정숙 박사를 포함) 세계 최고 정밀도의 미국 VLA를 이용한 재검증 작업에 들어가 마침내 다양한 방법으로 김순욱 교수 및 김정숙 박사 팀이 최초로 발견한 원시별 분출물의 형태 변화를 확인함. - 이번 사이언스 논문의 관측연구는 김정숙 박사가 학·연(천문연구원 및 경희대학교) 박사과정에서 김순욱 교수의 지도로 연구한 박사학위 논문 주제 중 하나로 2007년 세계 최초로 원시별 분출물 형태 변화의 발견 결과가 그 시발점이 되었다. 김정숙 박사는 박사학위 논문 주제로 이 발견 외에도 블랙홀 이중성을 연구하여 세계 최초로 제트가 방출되는 순간을 포착하는 결과를 얻었다(2013년 7월 20일 각종 언론 매체에 보도되었음). [ 참고자료 2] ※ W75N은 우리로부터 약 1.3 킬로파섹(kilo-parsec) 또는 4,240 광년 떨어져 있다(1 광년은 빛이 1년에 도달할 수 있는 거리, 빛의 속도는 1초에 약 30만 킬로미터) ※ 메이저(microwave amplification by stimulated emission of radiation): 1917년 아인슈타인의 유도 방출 원리(the principle of stimulated emission)에 의한 원자에서의 빛의 방출. 원자들이 여러 가지 원인으로 양자역학적인 들뜬 에너지 상태(excited energy state)에올라 갔다가(천이했다가) 보다 낮은 에너지 상태로 내려갈 때 그 에너지에 해당하는 전자기파(빛)을 증폭해서 내는 현상. 메이저 장치를 만든 공로로 1964년 타운즈(Townes), 바소프(Basov) 및 프로코로프(Prokhorov)가 노벨무릴학상을 공동 수상했다. 가시광선 영역에서 전자기파(빛)을 내는 메이저가 laser(light amplification by stimulated emission of radiation)이다. ※ 이번 사이언스 논문처럼 우리 은하 내에 있는 원시별 분출물의 안쪽 구조를 자세히 관측하려면 지구에서 볼 때 수 밀리 초각(milliarcsecond: 천분의 1 도각(arcsecond): 우리나라에서 지구 반대편 정도 거리에 있는 동전의 크기, 또는 지구에서 달에 서 있는 사람을 보는 정도 크기)의 분해능이 필요하기 때문에 초장기선 전파 간섭계(VLBI: very long baseline interferometry)라는 특별한 관측 장치를 써야 관측 가능하다. ※ 초장기선 전파 간섭계: 전파 망원경 여러 개를 수백에서 수 천 km 간격으로 배치해서 빛의 간섭 효과를 이용해, 우리로부터 멀리 떨어져 수 밀리 초각 이하의 크기로 아주 작아 보이는 천체들을 자세히 관측하는 장치. 예를 들어 망원경 사이의 최대 거리가 1000 km라면 마치 1000 km의 지름을 가진 거대한 망원경 하나로 관측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김순욱 교수 및 김정숙 박사가 2007년에 최초로 발견한 관측은 일본의 초장기선 전파 간섭계 VERA이다. 이번 Science 논문 결과를 관측한 VLA는 미국 국립전파전문관측소가 보유한 두 가지 전파 간섭계 장치 중 하나로써 세계에서 가장 정밀한 전파간섭계 중에 하나이며, 코스모스의 저자인 천문학자 칼 세이건의 원작을 1997년 영화화한 ‘콘택트’(Contact)에도 나온다. [그림 1] 원시별 분출물의 형태 분류 [그림 2] 김순욱 교수 및 김정숙 박사가 2007년 세계 최초로 발견한 원시별 분출물의 형태 변화. [그림 3] 사이언스 논문 결과를 형상화한 그림 [자료문의] ☎ 042-865-3213 한국천문연구원 전파천문과학본부 KVN그룹 김순욱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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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봄꽃에 붉게 물들었나. - 4월 4일 개기월식 천문현상 예보 -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 한인우)은 4월 4일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지는 개기월식 천문현상이 일어난다고 예보했다. 이번 월식은 4월 4일 19시 15분 달의 일부분이 가려지는 부분월식이 시작되며 이후의 모든 과정을 관측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개기월식은 지난 2014년 10월에 있었으며, 앞으로 2018년 1월에 이와 같은 개기월식을 볼 수 있다. 4월 4일 월식은 18시 00분 달이 지구의 반그림자에 들어가 평소보다 어둡게 보이는 반영식부터 시작되지만, 이때는 달이 뜨기 전이라 우리나라에서는 관측할 수 없다. 이 날 우리나라에서 달이 뜨는 시각은 18시 48분이며, 19시 15분 달이 지구의 본그림자에 들어가 일부가 가려지는 부분월식부터 관측할 수 있다. 이후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가는 개기월식은 20시 54분에 시작되며 21시 6분까지 지속된다. 이후 22시 45분까지 부분월식이 진행되며 4월 5일 00시 01분 반영식이 종료되면 월식의 전 과정이 종료된다. 개기월식 중인 20시 54분에서 21시 6분까지 약 12분 동안은 지구 대기를 통과한 태양 빛 때문에 평소보다 어둡고 붉은 달을 볼 수 있다.  [표 1] 4월 4일 개기월식 진행시각  4월 4일 개기월식 진행시각을 나타낸 표로서 반영식의 시작, 부분식의 시작, 개기식의 시작, 개기식의 최대, 개기식의 종료, 부분식의 종료, 반영식의 종료와 같은 진행상황별 시간(kst)를 나타냅니다. 진행상황 시각(KST) 반영식의 시작 18시 00분 부분식의 시작 19시 15분 개기식의 시작 20시 54분 개기식의 최대 21시 00분 개기식의 종료 21시 06분 부분식의 종료 22시 45분 반영식의 종료 24시 01분 한국천문연구원은 식목일 하루 전인 4월 4일 일어나는 이번 천문현상을 국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국립과천과학관,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 전국천문우주과학관협회 등이 진행하는 전국 개기월식 관측회를 안내 및 지원한다. 전국 개기월식 시민 관측 장소는 한국천문연구원의 홈페이지(kasi.re.kr) 및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twitter.com/kasi_news)를 통해서 3월 25일부터 확인 가능하다. 또한, 한국천문연구원에서는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월식현상이 진행되는 각 과정을 시간대 별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그림 1] 개기월식의 개념도 [그림 2] 월식의 원리 [ 참고자료 ] 개기월식은 어떤 원리로 일어나게 될까? 월식은 태양 ? 지구 - 달 순서로 위치하여 지구의 그림자에 달이 가려지는 천문현상이다. 보름달일 때에 일어나지만, 달과 지구의 궤도가 약 5도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모든 보름달에 월식이 일어나지는 않는다. 지구의 본 그림자에 달의 일부가 들어갈 때를 부분월식이라고 하며, 달의 전부가 들어갈 때를 개기월식이라고 한다. ■개기월식에 달에서는 어떤 현상이? 지구에서 개기월식이 일어난다면 달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달, 지구, 태양 순으로 일직선이 되므로 달에서는 지구 뒤로 태양이 지나가는 일식과 같은 현상을 볼 수 있다. 달에서는 지구가 태양보다 크게 보이기 때문에 태양이 지구 뒤를 지나가는 모습이 될 것이다. 커다란 지구 뒤로 작은 태양이 지나가게 되므로 지구에서 보는 일식 보다 더 오래 진행될 것이다. [그림 3] 개기월식 때 달에서 본 지구 상상도     ■ 개기월식의 과학 ■ 개기월식 때는 왜 달이 붉게 보일까? 개기월식이 일어날 때 달이 붉게 보이는 것은 지구 대기를 지난 빛이 굴절되며 달에 도달하는데, 지구 대기를 지나면서 산란이 일어나 붉은 빛이 달에 도달하기 때문이다. 월식이 일어날 때마다 달의 붉은색이 조금씩 다르게 보이는데, 이를 통해 지구 대기의 상태를 확인 할 수도 있다. 지구는 둥글다는 것은 어떻게 알았을까? 월식은 달이 지구 그림자에 들어가는 현상이다. 고대 그리스 시대의 아리스토텔레스는 월식을 관측하다가 달에 드리운 그림자가 지구의 그림자이며, 그림자를 통해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그림 4] 개기월식 관측 가능 지역     [그림 5] 시간별 개기월식 진행도 [그림 6] 지구 그림자에 들어가는 달      [자료문의] ☎ 042-865-3393 한국천문연구원 글로벌협력실 설아침 ☎ 042-865-2084 한국천문연구원 글로벌협력실 신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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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원장:한인우)은 2015년 3월 1일자로 아래와 같이 인사이동을 실시하였다. - 아 래 - 행정부장 : 윤영재(尹永載), 만 54세. 우주위험감시센터장 : 박장현(朴章鉉), 만 51세. [자료문의]042-865-3327 한국천문연구원 신용태 인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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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2016년 병 신 년(丙申年)의 월력요항을 발표했다. 내년 실제 공휴일 수는 66일로 올해와 같다. ○ 2016년 병 신 년은 원숭이의 해로 단기로는 4349년이다. 2016년은 52번의 일요일과 15일의 관공서 공휴일, 설날연휴의 대체공휴일 1일, 국회의원선거일 1일을 포함해 총 공휴일 수가 69일이다. 그러나 설날 연휴 첫날과 한글날, 기독탄신일이 일요일이므로 실제 공휴일 수는 66일이다. ○ 2일이 연속되는 공휴일은 4회로 석가탄신일인 5월 14일(토), 현충일인 6월 6일(월), 광복절인 8월 15일(월), 개천절인 10월 3일(월)이 일요일에 연결되어 있다. 3일 연휴는 추석 연휴인 9월 14일 ∼ 16일(수, 목, 금)으로 1회이고, 4일 연휴는 설날 연휴가 대체공휴일과 연결된 2월 7일 ∼ 10일(일, 월, 화, 수)로 1회이다. ○ 주 5일 근무제를 실시하는 기관인 경우, 53일의 토요일이 더해져 총 휴일 수는 122일이나, 토요일 또는 일요일과 겹치는 공휴일이 4일이므로 실제 휴일 수는 118일이 된다. 이 경우에 3일 연휴는 4회로, 신정인 1월 1일(금), 현충일인 6월 6일(월), 광복절인 8월 15일(월), 개천절인 10월 3일(월)이 토요일과 일요일에 연결되어 있다. 5일 연휴는 2회로 토요일과 대체공휴일이 연결된 설날 연휴와 토요일과 일요일이 연결된 추석연휴가 있다. ○ 한편 2016년의 정월대보름(음 1월 15일)은 2월 22일(월), 한식은 4월 5일(화), 단오(음 5월 5일)는 6월 9일(목), 칠석(음 7월 7일)은 8월 9일(화)이다. 초복은 7월 17일(일), 중복은 27일(수), 말복은 8월 16일(화)이다. ▶ 월력요항 자료 링크 : http://astro.kasi.re.kr ▶ 행정자치부 홈페이지 : http://www.mogaha.go.kr/ (HOME>업무안내-상단 안내 > 장차관직속기관 > 의정관 > 국경일/법정기념일) ▶ 국가법령정보센터 : http://www.law.go.kr/ [자료문의] 042-865-3220 한국천문연구원 이론천문연구센터 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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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 ‘방문의 날’ 실시 -학생, 일반인을 위한 강연, 견학 행사 이미지
 ■ 한국천문연구원(원장: 한인우)은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과 일반인을 위해 1월 28일(수) 13시에 ‘방문의 날’ 행사를 실시하여 천문우주학 강연 및 연구시설 견학, 태양흑점관측 등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방문의 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대전 유성구 화암동에 소재한 한국천문연구원 본원 장영실홀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 날 방문객들은 천문 강연을 통해 별과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평소 개인 견학이 어려웠던 연구시설과 천문관측장비 등을 둘러보며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천문연구원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www.kasi.re.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방문의 날 세부 프로그램 방문의 날 세부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표로서 시간별 각각의 프로그램과 세부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시간 내용 비고 13:00~13:30 • 접수 확인 13:30~14:00 • 방문의 날 프로그램 안내 • 한국천문연구원 소개 • 영상물 상영 우주로의 산책 DVD 14:00~14:30 • 천문 강연 강연과 퀴즈 14:30~16:00 초등학생 중고등 및 대학생 ※ 우천시 태양우주환경예보센터, 우주감시센터, 천상열차분야지도 견학으로 대체 운영 • 시설물 견학 및 체험 - 고천문기기 견학 - 흑점관측 체험 - 해시계 견학 • 보현산천문대 천체망원경 모형 제작 • 연구원 견학 및 연구분야 소개 - 태양우주환경 예보센터 - 우주물체감시실 - KVN 16:00~16:30 • 2015년 상반기 천문현상 소개 • 천문우주 과학문화 소개 • 천문우주 지식정보 홈페이지 소개 컴퓨터 가상천문 프로그램 이용 16:30~16:40 • 설문지 작성 및 해산 16:40~17:00 • 천문우주 연구자와의 대화 (진로 상담) 희망자에 한함 ▶2014 방문의 날 현장사진 [사진] 고천문기기에 대한 설명을 듣는 방문객 [사진] 태양 흑점에 대한 설명을 듣는 방문객 [문의] ☎ 042-865-5909 한국천문연구원 글로벌협력실 조현수(jhsorgs@kasi.re.kr) ☎ 042-865-3393 한국천문연구원 글로벌협력실 설아침(kalpa@kas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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